좁은 가시밭길을 걸어본 사람은 넓고 단단한  땅의 고마움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가  설령 다시 좁은 가시밭길로 들어서게 된다 해도,  더 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보다 빨리 그  길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주)버추얼텍은 창사 이래 갖은 대내외 경제 위기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성장을 거듭해오는 등 내실경영을 이어왔습니다. 아울러 꾸준히 신규사업과 합병 등을 준비하며 끊임없이 변화를 모색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버추얼텍은 끊임없는 도전 끝에 값진 열매의 수확을 앞두고 있습니다.

1994년 설립된 버추얼아이오시스템을 모태로 하고 있는 버추얼텍은, 창립 이후 쉴틈없는 성장을 거듭하며 2000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습니다. 글로벌 IT 시장 전반에 불어닥친 한파 속에서도 버추얼텍은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사업부문 등을 조정하고 꾸준히 내실을 다지는 한편, 지속적인 신규사업 추진으로 수익구조 개선에 집중하며 안정적인 재무를 마련코자 노력해왔습니다.

오늘 날 버추얼텍은 사업 분야별 다각화를 목적으로 △4차산업시대를 선도해 갈 블록체인 기술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이라 불리는 바이오 제약/화장품 사업을 비롯해 △IT 솔루션 및 IT융합 부문 △친환경 Recycling 사업 △신재생에너지인 연료전지를 통해 전기를 생산/판매하는 Energy 발전 사업 △친환경/에너지/IT융합제품의 연구 개발 부분 등에 고른 투자를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버추얼텍은 지금 ‘차세대 4차산업’과 ‘친환경’ 관련 사업을 신성장동력 삼아 새로운 장(場)을 여는 문 앞에 서있습니다.

버추얼텍은 호흡을 고르며 옷 매무새를 가다듬고, 신발끈을 다시 동여매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주한 저희는, 지난 1994년 처음 회사가 설립되던 그 때처럼 설레는 확신과 자신감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는 회사로 성장해가며, 보내주신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에 부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ceo01